칼로리 계산기
음식 이름을 검색해 1인분 칼로리를 확인하고 하루 총 섭취량을 계산하세요. 188개 한국 음식 DB, 초성 검색 지원, 무료.
다음 계산
이어서 많이 찾는 계산
이용 방법
검색창에 음식 이름을 입력하세요. 초성(예: ㄱㅂ)으로도 검색됩니다.
음식을 고르고 섭취량(0.5/1/1.5/2인분 등)을 정해 [담기]를 누르세요.
담은 음식별 칼로리와 하루 총합을 확인하세요. 하루 참고량(2,000kcal) 대비 막대도 표시됩니다.
항목을 지우거나 [전체 삭제]로 새로 시작하세요.
음식 이름을 검색해 1인분 칼로리를 확인하고 섭취량을 정해 담으면 하루 총 섭취 칼로리가 계산됩니다. 188개 한국 음식 DB를 내장했으며 초성(예: ㄱㅂ) 검색도 지원합니다. 표시 칼로리는 일반적인 1인분 기준 추정치입니다.
심화 가이드
하루 권장 칼로리
성인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남성 약 2,500kcal, 여성 약 2,000kcal이나 나이·체중·활동량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이 칼로리 계산기의 총합 옆 막대는 2,000kcal를 참고선으로 보여주며, 다이어트 목표가 있다면 BMI 계산기와 기초대사량 계산기로 내 몸의 기준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칼로리 표시의 한계
같은 음식도 조리법과 브랜드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치킨은 조리 방식에 따라 1마리 기준 수백 kcal씩 차이 납니다. 이 도구의 수치는 일반적인 1인분 기준 추정치이므로 식단 관리의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을 합한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은 숨쉬고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쓰는 최소 에너지로, 전체 소모량의 60~70%를 차지합니다. 나이·성별·체중·근육량에 따라 달라지며, 근육이 많을수록 높아집니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하므로,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기 쉬워집니다. 활동대사량은 걷기·운동·업무 등 움직임으로 쓰는 에너지입니다. 같은 체중이라도 사무직과 현장직의 필요 칼로리는 크게 다릅니다. 출퇴근에 걷는 시간, 계단 이용 같은 일상 활동도 활동대사량에 포함됩니다. 내 몸의 기준값을 알고 싶다면 기초대사량 계산기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칼로리 계산기에서 음식 칼로리를 합산할 때, 하루 총량이 내 소모량보다 적으면 체중이 줄고 많으면 느는 것이 기본 원리입니다. 기초대사량은 체성분 분석기로 측정할 수도 있지만, 계산기로 추정한 값도 일상 관리에는 충분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됩니다. 반대로 무리한 다이어트로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요요가 오기 쉽습니다. 중년 이후에는 식사량 조절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칼로리 적자
체중 감량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먹는 칼로리보다 쓰는 칼로리를 적게 만드는 것, 즉 칼로리 적자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하루 500kcal 적자를 유지하면 일주일에 약 0.5kg 감량이 기대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추정치입니다. 개인의 대사율과 체질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무리한 적자는 근육 손실과 요요를 부르므로, 권장 섭취량에서 300~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대신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도 적자를 만드는 좋은 수단입니다.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은 영양 불균형과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전문가 상담 없이 장기간 이어가지 마세요. 체중·체지방의 변화는 BMI 계산기와 함께 주 단위로 기록하면 추세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만드는 과정임을 기억하세요. 칼로리 적자는 식사 조절과 운동을 병행할 때 가장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식사만 줄이면 영양이 부족해지고, 운동만 늘리면 식욕이 따라오르기 때문입니다. 주 0.5kg 감량은 안전하다고 알려진 속도이며, 이보다 빠르면 건강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3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어야 요요 없이 감량할 수 있습니다.
외식 메뉴 칼로리 읽는 법
외식 메뉴의 칼로리는 집밥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양념·기름·소스가 칼로리의 주범으로, 같은 비빔밥이라도 고추장 양에 따라 수백 kcal가 달라집니다. 패스트푸드 세트는 버거·감자튀김·음료를 합하면 한 끼에 1,000kcal를 훌쩍 넘기기 쉽습니다. 메뉴 선택 시 튀김보다 구이·찜을 고르고,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하면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을 샐러드에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면 섭취량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프랜차이즈 매장은 홈페이지에 영양 정보를 공개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문 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편의점 도시락도 뒷면의 영양 성분표를 보면 한 끼 칼로리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음식 검색에서 비슷한 메뉴의 칼로리를 미리 확인하면, 외식 자리에서도 대략의 총량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계산보다 꾸준히 어림잡는 습관이 식단 관리의 핵심입니다. 같은 메뉴라도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밥 한 공기를 반으로 줄이는 것만으로 150kcal를 아낄 수 있습니다.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을 남기면 나트륨과 칼로리를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외식이 잦은 사람은 일주일 단위로 총량을 관리하는 것이 하루 단위보다 현실적입니다.
운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
운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는 체중·강도·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체중 70kg 성인이 30분간 빨리 걷기(약 6km/h)를 하면 150kcal 전후, 달리기는 300kcal 전후를 소모합니다.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같은 운동에서도 소모량이 커집니다. 수영·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은 강도 조절이 쉬워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근력 운동은 운동 중 소모량은 적지만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위해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운동 후 보상 심리로 더 많이 먹는 경우가 흔하므로, 운동했다고 식사량을 늘리면 감량 효과가 사라집니다. 스마트워치의 소모 칼로리 표시도 추정치이므로 절대값보다는 추세로 참고하세요. 운동과 식단을 병행할 때는 이 도구로 섭취량을, 규칙적인 체중 기록으로 결과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30분이라도 강도에 따라 소모량은 2배 이상 차이 납니다. 가벼운 산책과 파워 워킹의 소모 칼로리는 확연히 다릅니다. 운동 강도를 올리고 싶다면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하는 인터벌 방식을 시도해 보세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만으로 하루 수백 kcal를 더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