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세기
글을 입력하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단어수, 바이트(UTF-8)를 실시간으로 셉니다. 원고지 환산 방법 안내, 자소서·과제 작성에 유용한 무료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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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입력창에 글을 붙여넣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입력하는 즉시 글자수가 계산됩니다.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단어수, 줄수, UTF-8 바이트를 확인하세요. X(280자)·SEO 제목(60자)·설명(160자) 게이지도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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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세기는 입력한 글의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단어수, 줄수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자기소개서, 과제, 블로그 글 작성 시 제한 글자수를 맞출 때 유용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입력 내용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 문자 종류 | UTF-8 | EUC-KR |
|---|---|---|
| 한글 | 3바이트 | 2바이트 |
| 영문·숫자·기호 | 1바이트 | 1바이트 |
| 줄바꿈(LF) | 1바이트 | 1바이트 |
심화 가이드
공백 포함·제외 기준
공백 포함 글자수는 스페이스바와 줄바꿈까지 모두 세고, 공백 제외 글자수는 띄어쓰기를 뺀 순수 문자만 셉니다. 원고 용도에 따라 기준이 다르니 제출처의 표기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소서 글자수 기준
자기소개서 글자수는 보통 공백 포함 기준으로 표시됩니다. 하지만 기업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모집 요강의 표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원고지 환산이 필요하면 전체 글자수를 200으로 나누면 됩니다.
띄어쓰기와 문장부호가 글자수에 미치는 영향
띄어쓰기와 문장부호는 글자수 계산에서 은근히 큰 차이를 만듭니다. 공백 포함 기준에서는 스페이스바 한 칸도 1자로 세어지므로, 문단 사이를 빈 줄로 띄우면 줄바꿈 문자까지 포함되어 글자수가 늘어납니다. 반대로 공백 제외 기준에서는 순수한 문자만 세기 때문에 같은 글이라도 수십 자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마침표, 쉼표, 따옴표 같은 문장부호는 두 기준 모두에서 1자로 계산되며, 줄임말의 마침표나 이모티콘도 예외가 아닙니다. 특히 자기소개서처럼 엄격한 제한이 있는 글에서는 문장부호 하나하나가 아까울 수 있으니, 초안을 넉넉하게 쓰고 다듬는 전략이 좋습니다. 숫자 표기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1,000처럼 쉼표가 들어간 숫자는 쉼표까지 1자로 세어지고, 단락을 나누는 빈 줄도 줄바꿈으로 계산됩니다. 탭 문자로 들여쓰기를 한 경우에도 탭 하나가 1자로 계산되므로, 스페이스로 들여쓴 글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출 전에는 이 도구로 두 기준의 수치를 모두 확인하고, 모집 요강에 적힌 기준과 대조하세요. 두 기준의 차이가 크다면 불필요한 빈 줄이나 중복 공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애매한 경우에는 공백 제거기로 불필요한 공백을 정리한 뒤 다시 세어 보면 정확한 분량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리 전후의 수치를 비교해 두면 어느 부분에서 글자수가 줄었는지도 알 수 있어 다음 글을 쓸 때 도움이 됩니다.
플랫폼별 글자수 제한, 제출 전 확인법
글을 올리는 곳마다 글자수 제한이 다릅니다. 블로그, SNS, 공모전, 자기소개서 제출 시스템은 각자 다른 기준을 쓰며, 같은 플랫폼이라도 본문과 댓글, 프로필 소개문의 제한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제한이 수시로 바뀐다는 점입니다. 플랫폼 정책은 예고 없이 업데이트되므로, 어디선가 본 숫자를 믿기보다 제출 직전에 해당 페이지의 안내 문구를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제한에 걸려 글이 잘리는 상황을 막으려면 목표 분량보다 5~10% 짧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자동 저장되는 입력창은 초과분을 조용히 잘라내는 경우가 있어, 붙여넣기 후에는 끝부분이 온전한지 반드시 눈으로 확인하세요. 공모전처럼 심사위원이 직접 읽는 글은 제한을 꽉 채우기보다 90% 정도만 채우는 것이 가독성에 좋습니다. 긴 글을 여러 번에 나눠 올려야 한다면 공백 제거기로 먼저 정리한 뒤 분량을 맞추면 작업이 수월합니다. 시리즈물처럼 여러 편을 연재할 때는 편마다 분량을 비슷하게 맞추면 독자가 읽기 편합니다.
글을 줄이는 실전 다이어트 팁
글자수 제한에 걸렸을 때 무작정 문장을 지우기보다, 군살부터 걷어내는 것이 요령입니다. 첫째, 불필요한 수식어를 줄이세요. 매우, 정말, 아주 같은 부사는 빼도 의미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피동 표현을 능동으로 바꾸면 글자가 줄어듭니다. 이루어졌다보다 이뤘다가 짧고 문장도 힘 있어집니다. 셋째, 중복 표현을 찾으세요. 다시 한번 더, 미리 사전에 같은 말은 한쪽을 지워도 됩니다. 넷째, 접속사를 생략해 보세요. 그리고, 그러나, 따라서로 시작하는 문장은 앞뒤 문맥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섯째, 숫자 표기를 활용하세요. 스무 명보다 20명이 짧습니다. 여섯째, 예시를 줄이세요. 같은 의미를 가진 예시가 두 개라면 더 생생한 하나만 남기세요. 이렇게 다듬은 뒤에는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어색한 부분이 있다면 의미가 손상된 것이니 되돌리면 됩니다. 분량 조절이 끝났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세어 보고, 여유가 있다면 핵심 문장 하나를 보강하는 데 쓰세요. 줄이는 작업은 보통 두세 번에 걸쳐 하는 것이 좋으며, 한 번에 많이 지우면 글의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영어 단어수와 이모지 계산 기준
한글과 영어는 세는 방식이 다릅니다. 한글은 보통 글자 단위로 세지만, 영어는 단어 단위로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 단어수는 스페이스바와 문장부호로 구분되며, 하이픈으로 연결된 복합어는 하나로 볼지 둘로 볼지 기준이 갈립니다. 이 도구는 공백 기준으로 단어를 구분하므로, 영문 과제 제출 전에는 교수님이나 기관의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축약형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don't처럼 아포스트로피가 들어간 단어는 하나로 세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시스템에 따라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모지도 주의 대상입니다. 이모지 하나는 화면에 하나로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여러 개의 코드 단위로 이루어진 경우가 있어 도구에 따라 1자 또는 2자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SNS 프로필처럼 글자 제한이 빡빡한 곳에 이모지를 많이 쓰면 예상보다 빨리 제한에 걸릴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나 외국어, 수식이 섞인 글이라면 공백 제거기로 정리한 뒤 세어 보고, 중요한 제출물은 제출 시스템 자체의 카운터와 대조하는 이중 확인을 권장합니다. 특히 논문처럼 엄격한 분량 규정이 있는 문서는 지도교수에게 계산 기준을 미리 확인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백 포함/제외 기준은 무엇인가요?
바이트 계산 기준(UTF-8 vs EUC-KR)은?
자소서 글자수 기준은?
원고지로는 몇 매인가요?
이모지는 몇 자로 계산되나요?
워드 문서에서 복사하면 서식이 꼬이나요?
공백 포함 1,000자를 공백 제외로 환산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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