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계산기
퍼센트를 쉽고 정확하게 계산하세요. 비율, 증감률, 할인율, 할인 전 원가 역산까지 무료로 계산하고 공식표와 계산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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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기본(비율 구하기), 증감률, 차이, 할인 중 필요한 탭을 고르세요. 할인 탭에서는 할인가 구하기와 할인율 역산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안내된 칸에 값을 입력하세요. 소수점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와 풀이가 바로 표시됩니다.
큰 숫자로 나온 결과와 함께 설명 문장으로 계산 내용을 확인하세요.
퍼센트(백분율)는 전체를 100으로 했을 때의 비율이며, 기본 공식은 "부분 ÷ 전체 × 100"입니다. 이 계산기는 비율 구하기·증감률·할인율·할인 전 원가 역산·퍼센트포인트(%p) 변환을 탭으로 나눠 제공합니다. 쇼핑 할인율이나 인상률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퍼센트 계산을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계산 종류 | 공식 | 예시 |
|---|---|---|
| X의 Y% 구하기 | X × Y ÷ 100 | 20만원의 15% = 3만원 |
| X는 Y의 몇 %? | X ÷ Y × 100 | 3만원은 20만원의 15% |
| 증감률 | (이후 − 이전) ÷ 이전 × 100 | 80 → 100은 25% 증가 |
| 할인가 | 정가 × (1 − 할인율 ÷ 100) | 10만원에서 20% 할인 = 8만원 |
| 할인 전 원가 역산 | 할인가 ÷ (1 − 할인율 ÷ 100) | 8만원에 20% 할인 → 원가 10만원 |
| %p 변동 | 새 % = 기준 % ± 변동 %p | 3%에서 1%p 상승 = 4% |
심화 가이드
%와 %p(퍼센트포인트)는 다릅니다
금리가 3%에서 4%가 되면 1%p 상승이지만, 상대적으로는 33.33% 증가한 것입니다. %p는 두 퍼센트 값의 단순 차이이고, %는 비율의 상대적 변화입니다. 금리·지지율처럼 퍼센트 자체가 지표인 값의 변화를 말할 때는 %p를 씁니다. 이 계산기의 %p 변환 탭에서 두 값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증감률은 비대칭입니다
80에서 100이 되면 25% 증가지만, 100에서 80이 되면 20% 감소입니다. 기준값(분모)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20% 증가 후 20% 감소해도 원래 값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100 → 120 → 96). 전후 비교를 할 때는 항상 기준이 되는 값을 먼저 확인하세요.
중복 할인과 마진율 주의
20% 할인 후 추가 10% 할인은 30%가 아니라 28% 할인입니다 (0.8 × 0.9 = 0.72). 마진율과 마크업률도 기준이 달라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다릅니다. 금리처럼 퍼센트 자체의 금액 환산이 필요하면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이자율 % 계산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cel에서 퍼센트 계산하기
Excel에서는 비율을 =A2/B2 형태로 구한 뒤 셀 서식을 %로 바꾸면 됩니다. 증감률은 =(B2-A2)/A2, 할인가는 =정가*(1-할인율)입니다. 셀에 0.15를 입력하고 % 서식을 적용하면 15%로 표시됩니다.
부가세 포함 금액에서 세전 가격 구하기
우리나라 부가가치세율은 10%이므로, 세금 포함 가격에서 세전 가격을 구하려면 1.1로 나누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세금 포함 11,000원인 상품의 세전 가격은 11,000 나누기 1.1, 즉 10,000원입니다. 반대로 세전 가격에 부가세를 더하려면 1.1을 곱합니다. 이때 흔히 하는 실수는 세금 포함 금액에서 10%를 빼는 것인데, 11,000원의 10%인 1,100원을 빼면 9,900원이 되어 실제 세전 가격과 달라집니다. 사업자라면 매입세액 공제를 위해 세전과 세후 금액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에는 공급가액과 세액이 따로 표시되므로, 이 계산기로 역산한 뒤 증빙 서류와 대조해 보세요. 특히 할인 행사로 가격이 자주 바뀌는 업종에서는 세전 기준 원가를 먼저 확정한 뒤 부가세를 더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모든 사업자가 부가세 10%를 똑같이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면세 사업자는 부가세를 별도로 받지 않으며, 간이과세자는 업종별 부가가치율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거래처가 간이과세자라면 세금계산서 대신 영수증을 받고, 매입세액 공제 방식을 달리해야 합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세전 가격의 의미가 달라지니, 계약서에는 세전과 세후 금액을 모두 명시하는 것이 분쟁을 막습니다. 세무 처리가 헷갈린다면 관할 세무서나 세무사 상담을 활용하세요.
연봉 인상률과 실질임금 읽기
연봉이 5% 올랐다고 해서 체감 소득도 5%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물가상승률을 빼야 실질임금 인상률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연봉 인상률이 5%이고 물가상승률이 3%라면 실질 인상률은 약 2% 수준입니다. 이 계산기의 증감률 기능을 이용하면 인상 전후 금액을 비교해 실질 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상률이 복리로 누적된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매년 3%씩 5년 오르면 단순 합산 15%가 아니라 복리 효과로 약 16% 가까이 오릅니다. 이직이나 연봉 협상을 앞두고 있다면 단순 인상률뿐 아니라 복리 누적액까지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월급 계산기와 함께 쓰면 세후 실수령액 기준으로 인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봉 인상률을 따질 때는 세후 실수령액 기준이 더 정확합니다.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누진 구조라 연봉이 오르면 공제액도 함께 늘어나, 인상분의 일부는 세금과 보험료로 빠져나갑니다. 예를 들어 연봉이 5% 올라도 실수령액 증가율은 그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를 원한다면 인상 전후의 급여명세서를 나란히 놓고 공제 항목을 대조해 보세요. 월급 계산기로 세후 금액을 환산한 뒤 이 계산기의 증감률 기능에 대입하면 실질 인상 효과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