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이미지 용량을 무료로 줄이세요. 사진 압축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JPG·PNG·WEBP 지원, 서버 업로드 없음, 회원가입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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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하세요. 한 번에 최대 10장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화질 슬라이더(10~100%)와 저장 형식(JPG·WEBP·PNG)을 고르세요. 설정을 바꾸면 원본으로 다시 압축됩니다.
원본 용량·압축 후 용량·절감률을 한 장씩 확인한 뒤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는 사진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압축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화질 조절 슬라이더와 저장 형식(JPG·PNG·WEBP) 선택, 최대 10장 일괄 압축을 지원합니다.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아 개인 사진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용량줄이기와 이미지압축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블로그와 카톡 업로드에 맞는 권장 설정을 표로 안내합니다.
| 용도 | 권장 품질 | 권장 형식 |
|---|---|---|
| 블로그 업로드 | 70~80% | JPG·WEBP |
| 카톡·메신저 전송 | 70~80% | JPG |
| 웹 썸네일 | 70~80% | WEBP |
| 인쇄·보관용 | 90% 이상 | JPG·PNG |
심화 가이드
손실 압축과 무손실 압축
압축은 크게 손실 압축과 무손실 압축으로 나뉩니다. JPG와 WEBP는 손실 압축이라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지만 품질이 낮아질수록 화질이 떨어집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화질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용량이 큽니다. 용도에 맞게 형식을 고르면 됩니다.
압축해도 사진이 깨지지 않으려면
웹에 올릴 사진은 보통 품질 70~80%면 화질 손실을 눈으로 느끼기 어렵습니다. 압축 후 텍스트나 얼굴처럼 뭉개지기 쉬운 부분을 확대해 확인하세요. 인쇄용 사진은 90% 이상으로 저장하고 원본은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크기를 바꿔야 한다면 이미지 크기 조절, 저장 형식을 바꿔야 한다면 이미지 포맷 변환을 이용해 보세요.
JPG·PNG·WEBP, 언제 무엇을 고를까
사진처럼 색이 많은 이미지는 JPG나 WEBP가 적합하고, 로고나 아이콘처럼 선이 뚜렷하고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를 고르세요. WEBP는 JPG보다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작아 웹 게시용으로 인기가 높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형식 선택에서 용도를 먼저 정한 뒤 형식을 고르면 실패가 없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사진이라면 WEBP나 JPG, 투명 배경이 필요한 썸네일이라면 PNG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어떤 형식을 골라도 화질 슬라이더로 최종 용량을 조절할 수 있으니, 형식은 용도에 맞게 고르고 용량은 슬라이더로 다듬으세요.
일괄 압축으로 작업 시간 줄이기
여행 사진이나 상품 사진처럼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릴 때는 최대 10장까지 일괄 압축 기능을 쓰세요. 한 장씩 반복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화질 설정도 한 번에 통일되어 블로그 전체의 사진 톤이 일정해집니다. 압축 전에 파일명을 날짜나 주제별로 정리해 두면 다운로드한 파일도 순서대로 쌓여 관리가 쉽습니다. 압축이 끝난 파일은 원본과 다른 폴더에 모아 두었다가, 화질이 아쉽다고 느껴지는 것만 골라 다시 압축하면 됩니다.
프로필 사진·썸네일 용량 맞추기
커뮤니티 프로필 사진이나 동영상 썸네일은 업로드 용량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본 사진이 수 MB라면 그대로 올리지 말고 먼저 압축해서 수백 KB 수준으로 줄이세요. 얼굴이 나오는 프로필 사진은 화질을 80 이상으로 유지해야 깨져 보이지 않고, 배경 위주의 썸네일은 70 전후로 낮춰도 충분합니다. PNG 프로필 이미지는 JPG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용량이 크게 줄어드니 형식 변경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SNS 업로드 전 리사이즈와 압축 순서
SNS에 사진을 올릴 때는 크기 조절과 압축 순서를 지키면 화질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사진 편집 앱에서 업로드 권장 크기로 리사이즈한 뒤, 이 도구로 압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 그대로 압축하면 SNS에서 자동으로 다시 압축하면서 화질이 두 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는 업로드 시 자체 압축을 하므로, 미리 적절한 크기와 용량으로 맞춰 두면 결과물이 훨씬 선명합니다. 가로가 긴 파노라마 사진은 세로 기준이 아닌 가로 기준으로 크기를 맞추세요.
원본과 압축본을 구분해 보관하기
압축한 사진은 원본과 섞이지 않게 폴더를 나눠 보관하세요. 원본 폴더와 압축본 폴더를 따로 두면, 나중에 인쇄용으로 고화질이 필요할 때 원본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파일명 앞에 날짜나 용도를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여행 사진이라면 원본은 그대로 두고 블로그용 압축본만 별도 폴더에 모으는 식입니다. 외장 하드나 클라우드에 원본을 백업해 두면 실수로 지워도 복구할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 넣은 사진 압축하기
사진 도용을 막기 위해 워터마크를 넣었다면 압축은 그 다음 단계에서 하세요. 워터마크를 넣은 뒤 압축해야 워터마크까지 함께 최적화되어 용량이 효율적으로 줄어듭니다. 반대로 압축한 사진에 워터마크를 넣으면 글자가 뭉개져 보일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 글자가 선명하게 보이려면 화질을 80 이상으로 유지하세요. 상업용 사진이라면 원본은 워터마크 없는 상태로 따로 보관하고, 배포용에만 워터마크와 압축을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