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생성기
무료 QR코드 만들기 — URL, 텍스트, 와이파이, 명함, 이메일, SMS를 QR코드로 변환하고 PNG·SVG로 다운로드하세요.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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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상단 탭에서 QR코드로 만들 종류를 고르세요 (URL·텍스트·WiFi·명함·이메일·SMS).
내용을 입력하세요. 입력하는 즉시 미리보기에 QR코드가 생성됩니다.
이미지 크기(256·512·1024px), 오류복원 수준, 전경·배경 색상, 사각·라운드 스타일을 고르세요.
[PNG 다운로드] 또는 [SVG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확인하세요.
QR코드 생성기는 URL, 텍스트, 와이파이, 명함, 이메일, SMS를 무료로 QR코드로 만들어 주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큐알코드 만들기는 내용을 입력하는 즉시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고, 256·512·1024px PNG와 SVG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와이파이 QR코드를 인쇄해 매장에 붙이거나 명함 정보를 QR코드로 공유할 때 유용합니다.
| 모드 | 저장되는 내용 | 활용 예 |
|---|---|---|
| URL | 웹사이트 주소 | 블로그·쇼핑몰 링크 공유, 전단지 |
| 텍스트 | 일반 글자 | 안내 문구, 쿠폰 코드 |
| WiFi | 와이파이 이름·비밀번호 | 카페·매장 테이블 위 안내문 |
| 명함 | 이름·전화·이메일 (MECARD) | 명함, 프로필 공유 |
| 이메일 | 받는 사람·제목·본문 | 문의용 QR, 명함 뒷면 |
| SMS | 전화번호·문자 내용 | 이벤트 응모, 문자 상담 연결 |
| 수준 | 복원 한도 | 특징 |
|---|---|---|
| L | 약 7% | 가장 많은 내용 저장 가능 |
| M | 약 15% | 일반적인 용도에 적합 (추천) |
| Q | 약 25% | 오염·구겨짐이 예상될 때 |
| H | 약 30% | 훼손 복원력 최대 · 저장 용량은 가장 작음 |
| 용도 | 권장 크기 | 설명 |
|---|---|---|
| 화면 표시 (웹·메신저) | 256px | 화면에 바로 보여 줄 때 충분합니다 |
| 명함·전단지 인쇄 | 512px | 작은 인쇄물에 권장되는 해상도입니다 |
| 포스터·현수막 인쇄 | 1024px 또는 SVG | 크게 인쇄할수록 고해상도가 필요하며, SVG는 확대해도 깨지지 않습니다 |
심화 가이드
QR코드란 무엇인가요?
QR코드는 정보를 가로·세로 두 방향으로 저장하는 2차원 바코드입니다. URL, 텍스트, 연락처 같은 내용을 흑백 정사각형(모듈) 패턴으로 변환해 담으며,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저장된 내용이 바로 열립니다. 1994년 일본 덴소웨이브가 개발했고, 지금은 결제·출입·홍보 등 일상 곳곳에서 쓰입니다.
정적 QR코드와 동적 QR코드의 차이
이 도구가 만드는 것은 정적 QR코드입니다. 입력한 내용이 QR코드 안에 직접 저장되므로 만료되지 않고 영구히 사용할 수 있지만, 만든 뒤 내용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동적 QR코드는 짧은 링크를 거쳐 서버에서 실제 내용을 불러오는 방식이라 나중에 링크 변경이나 스캔 통계가 가능하지만, 서버가 필요하므로 이 도구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URL 모드로 만들고 연결된 페이지를 수정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QR코드가 스캔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먼저 전경색과 배경색의 명도 대비를 확인하세요. 옅은 색 조합은 스캔이 잘 안 됩니다. QR코드 주변에 충분한 여백을 두고, 인쇄물은 512px 이상으로 저장하세요. 코드가 더럽혀지거나 일부 가려질 우려가 있으면 오류복원 수준을 Q나 H로 높이세요. 그래도 안 되면 URL 오타나 내용이 용량을 초과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명함·포스터에 QR코드 넣기 실전 팁
QR코드는 인쇄물과 디지털을 잇는 다리입니다. 명함에는 연락처나 포트폴리오 주소를, 포스터에는 행사 신청 폼이나 지도 링크를 담는 것이 정석입니다. 인쇄할 때는 크기가 생명입니다. 명함처럼 작은 지면에서는 최소 2cm 이상, 포스터처럼 멀리서 보는 매체에서는 3cm 이상을 확보하세요. 거리가 멀어질수록 코드도 커져야 합니다. 여백도 중요합니다. 코드 주변에 코드 한 칸 너비 정도의 빈 공간을 두지 않으면 스캔률이 떨어집니다. 이 여백을 콰이어트 존이라고 합니다. 색상은 대비가 핵심입니다. 검은 코드에 흰 배경이 가장 안전하고, 브랜드 색상을 쓰고 싶다면 어두운 코드에 밝은 배경 원칙을 지키세요. 인쇄 전에는 반드시 실제 출력물 크기로 테스트 인쇄를 해 보고, 여러 기종으로 스캔해 보세요. 화면에서 잘 되던 코드가 인쇄에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저가 인쇄소의 번짐이나 코팅의 반사가 스캔을 방해할 수 있으니, 최종 인쇄 전에 실물 확인을 권장합니다. 인쇄소마다 색 재현이 다르므로 여유를 두고 테스트하세요.
와이파이 QR코드로 손님 맞기
카페나 사무실, 집들이에서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가장 깔끔한 방법은 QR코드입니다. 손님이 카메라로 스캔하기만 하면 비밀번호 입력 없이 바로 연결됩니다. 만들 때는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전부이며, 보안 방식은 공유기의 설정을 확인하세요. WPA2와 WPA3 중 공유기가 쓰는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출력한 코드는 카운터나 테이블 위에 세워 두면 됩니다. 액자에 넣어 두면 분실 걱정도 없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면 코드도 다시 만들어야 하므로, 게스트용 와이파이를 따로 두고 비밀번호 변경 주기에 맞춰 코드를 교체하는 운영이 좋습니다. 보안에 민감한 곳이라면 QR코드 자체를 사진 찍어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직원 전용망과 손님용 망을 분리해 두면 QR코드를 공개해도 내부 네트워크는 안전합니다. 게스트망에서는 내부 공유 폴더 접근을 차단하는 설정도 함께 확인하세요. 게스트망 비밀번호는 분기별로 바꾸고, 변경 후에는 QR코드를 새로 만들어 교체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QR코드 옆에 네트워크 이름을 함께 적어 두면 손님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QR코드 디자인과 브랜딩
QR코드는 기능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로고를 중앙에 넣거나 브랜드 색상을 입히면 마케팅 도구가 됩니다. 다만 디자인과 스캔 성능은 맞바꾸기 관계입니다. 로고를 넣을 때는 코드 면적의 20%를 넘지 않게 하고, 오류 복원 수준을 높게 설정하면 로고가 일부를 가려도 인식됩니다. 오류 복원 수준은 손상된 부분을 복원하는 여유도로, 로고 삽입 시에는 최고 수준을 권장합니다. 색상을 바꿀 때는 명도 대비를 충분히 유지하세요. 파스텔 톤처럼 대비가 약한 조합은 스캔 실패의 주원인입니다. 그라데이션이나 배경 이미지를 깔면 멋지지만,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으니 대량 인쇄 전에는 꼭 실물 테스트를 하세요. 행사용 현수막처럼 원거리 스캔이 필요한 곳에서는 장식 요소를 과감히 빼고 기본형에 가까운 디자인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쁘지만 안 읽히는 코드보다, 평범하지만 매번 읽히는 코드가 낫습니다. 브랜딩이 목적이라면 코드 옆에 로고와 문구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안을 여러 개 만들어 실물 테스트로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