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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르기

사진을 드래그로 자르고 1:1·4:3·16:9 등 비율을 맞춰 저장하세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서버 업로드 없음. 무료.

드래그로 영역 선택1:1·4:3·16:9 비율원본 해상도 저장서버 업로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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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사진 1장을 선택하세요.

영역 조절

파란 상자를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정하세요. 모서리를 끌면 크기 조절이 됩니다.

비율 선택

원하면 1:1·4:3·16:9 등 비율 버튼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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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사진 다운로드] 버튼으로 PNG로 저장하세요.

핵심 답변

사진 자르기는 사진을 드래그로 잘라 원하는 부분만 남기는 기능입니다. 1:1·4:3·16:9 등 비율 맞추기를 지원하고, 자른 사진은 원본 해상도 그대로 저장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17일

심화 가이드

비율 자르기 활용

인스타그램 피드에는 1:1, 스토리는 9:16, 유튜브 썸네일에는 16:9 비율이 잘 맞습니다. 비율 버튼을 누르면 상자가 자동으로 비율에 맞춰지므로, 원하는 부분으로 상자를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비율 없이 자유롭게 자르고 싶으면 '자유'를 고르세요.

화질은 그대로

미리보기는 화면에 맞춰 작게 보이지만, 다운로드는 원본 해상도의 잘린 영역 그대로 저장됩니다. 확대해도 깨지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SNS별 권장 이미지 비율

SNS마다 이미지가 잘 보이는 비율이 다릅니다. 인스타그램 피드는 정사각형(1:1)이나 세로형(4:5)이 가장 잘 보이고, 스토리는 세로 전체 화면(9:16)에 맞춥니다. 유튜브 썸네일은 가로형(16:9)이 표준이며, 카카오톡 프로필은 정사각형이 안전합니다. 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가로형이 본문에 어울립니다. 비율이 맞지 않으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잘라내면서 중요한 부분이 잘릴 수 있습니다. 올리기 전에 이 도구에서 해당 비율로 미리 잘라두면 의도한 구도 그대로 공유됩니다. 비율을 고정한 뒤 드래그로 영역을 잡으면 간편합니다.

증명사진 규격으로 자르기

여권과 이력서용 증명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가 표준 규격입니다. 비율로 따지면 7:9이며, 이 도구의 비율 고정 기능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얼굴이 사진 세로의 70~80%를 차지하도록 잡고, 머리 위에 약간의 여백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은 흰색이나 밝은 단색이 무난하며, 그림자가 지지 않게 밝은 곳에서 찍으세요. 온라인 제출용은 JPG 형식으로 저장하고, 파일 크기 제한이 있다면 압축을 함께 하세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규격에 맞춰 줄일 수 있습니다. 규격이 엄격한 여권 사진은 사진관 촬영을 권장합니다.

구도 잡는 법: 삼분할 구도

사진을 자를 때 삼분할 구도를 의식하면 훨씬 보기 좋아집니다. 화면을 가로와 세로로 3등분한 선의 교차점에 주요 피사체를 놓는 방법입니다. 인물의 눈이나 풍경의 지평선을 선 위에 맞추면 안정적인 구도가 됩니다. 자를 때는 피사체 주변에 숨 쉴 여백을 남기고, 시선이 향하는 방향 쪽으로 공간을 더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체사진에서는 양 끝 사람이 잘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원본을 크게 잘라낼수록 화질이 떨어지니, 필요한 만큼만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버전으로 잘라 비교해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세요.

저장 형식 고르기: JPG·PNG·WebP

자른 사진을 저장할 때는 용도에 맞는 형식을 고르세요. JPG는 사진에 적합하며 용량이 작아 SNS 업로드에 좋습니다. PNG는 로고나 텍스트가 들어간 이미지에 적합하고 화질 손실이 없지만 용량이 큽니다. WebP는 JPG보다 작으면서 화질도 좋아 최근 많이 쓰이지만,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쇄용이라면 원본에 가까운 고화질로, 웹용이라면 적당한 압축률로 저장하세요. 형식 변환과 압축은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배너·썸네일용 가로형 자르기 팁

블로그 배너나 유튜브 썸네일은 가로형 비율이 기본입니다. 썸네일은 16:9, 블로그 상단 배너는 더 넓은 비율을 씁니다. 가로형으로 자를 때는 좌우 여백을 먼저 정하고, 텍스트를 넣을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썸네일에는 얼굴이나 핵심 피사체를 크게 배치하고, 글자는 짧게 넣어야 작은 화면에서도 읽힙니다. 배경이 복잡하면 피사체가 묻히니 단순한 부분으로 자르세요. 여러 플랫폼에 올린다면 각각의 권장 비율에 맞춰 따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맞추는 법

여러 장의 사진을 같은 비율로 맞추면 앨범이나 상품 목록이 훨씬 정돈되어 보입니다. 먼저 기준이 될 비율을 정하고, 각 사진에서 같은 비율로 영역을 잡습니다. 인물 사진이라면 얼굴 위치를 비슷한 높이에 맞추고, 상품 사진이라면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을 비슷하게 하세요. 비율만 같고 크기가 달라도 화면에서는 통일감 있게 보입니다. 쇼핑몰 상품 이미지처럼 규격이 정해진 곳에 올린다면 요구 크기에 맞춰 저장하세요. 한 장씩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작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얼굴이 잘리지 않게 자르는 법

인물 사진을 자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얼굴이나 머리 꼭대기를 자르는 것입니다. 머리 위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여백을 남기고, 턱 아래도 너무 바짝 자르지 마세요. 두 사람이 나란히 있는 사진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양쪽 여백을 비슷하게 잡습니다. 단체사진에서는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의 어깨가 잘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세로 사진에서 상하를 자를 때는 발끝보다 머리 쪽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을 크게 보여주고 싶다면 어깨선 위주로 자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른 뒤에는 축소된 화면에서도 얼굴이 잘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지저분한 배경 정리하기: 잘라내기로 사진 살리기

잘 찍은 사진인데 뒤에 쓰레기통이나 지나가던 사람이 함께 찍혔을 때가 있습니다. 다시 찍으러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잘라내기가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배경이 지저분한 부분을 과감히 잘라내고 주인공이 될 피사체 위주로 구도를 다시 잡아 보세요. 화면 가득 피사체를 두면 시선이 분산되지 않아 사진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다만 너무 많이 잘라내면 화소가 줄어들어 크게 확대했을 때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SNS처럼 작게 보여줄 용도라면 여유 있게 잘라도 괜찮지만, 인쇄용으로 쓸 사진이라면 원본 해상도를 먼저 확인하고 자르는 범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를 영역을 다시 정하고 싶어요.
빈 곳을 드래그하면 새 영역을 그릴 수 있고, 파란 상자를 끌면 위치와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비율을 고정하고 싶어요.
1:1·4:3·3:4·16:9·9:16 버튼 중 하나를 누르면 상자가 그 비율로 고정됩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닙니다. 원본 해상도의 잘린 영역 그대로 저장됩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자르기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비율을 바꾸면 화질이 깨지나요?
자르기는 픽셀을 버리는 작업이라, 많이 잘라낼수록 남은 해상도가 낮아집니다. 원본이 클 때는 체감하기 어렵지만, 작게 자른 뒤 크게 확대하면 깨져 보입니다. 인쇄나 큰 화면에 쓸 사진은 자르는 범위를 최소한으로 하고, 웹용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자른 사진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나요?
이 도구에서 자른 뒤 다운로드하면 되돌릴 수 없으니,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르기 전에 원본을 백업 폴더에 복사해 두는 습관을 들이세요. 클라우드에 자동 백업이 켜져 있다면 실수로 덮어써도 복원할 수 있습니다.
세로 사진을 가로로 자를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세로 사진에서 가로 영역을 잡으면 가로형 이미지가 됩니다. 다만 세로 사진의 가로 폭이 좁아 결과물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해상도가 충분한 원본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SNS 커버처럼 가로가 긴 용도라면 가로로 찍은 원본을 쓰는 편이 유리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번에 한 장씩 자르는 방식입니다. 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맞추려면 한 장씩 같은 비율을 선택해 작업하세요. 기준이 되는 첫 장의 영역을 정해두고, 나머지 사진도 같은 비율로 맞추면 통일감 있게 정리됩니다.
자르고 나면 사진 용량이 줄어드나요?
네, 잘라낸 만큼 화소 수가 줄어들어 파일 용량도 함께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진 가장자리의 넓은 배경을 잘라내면 용량이 눈에 띄게 감소합니다. 용량을 더 줄이고 싶다면 자른 뒤 이미지 압축을 함께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