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디데이
2027학년도 수능(2026년 11월 19일)까지 남은 날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D-100·D-50 마일스톤과 원서접수 일정을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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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D-○○ 숫자와 일·시간·분·초로 수능까지 남은 시간을 확인하세요.
아래 마일스톤에서 D-100·D-50·D-30 날짜와 경과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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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6년 11월 19일(목)에 시행됩니다. 이 수능 디데이 계산기는 수능까지 남은 날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며, D-100(2026년 8월 11일), D-50(9월 30일), D-30(10월 20일) 마일스톤을 함께 안내합니다. 원서접수·성적통지 일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시간(KST) 자정 기준 카운트다운입니다. 수능디데이와 2027 수능 날짜를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 일정 | 시기 |
|---|---|
| 수능일 | 2026년 11월 19일(목) 확정 |
| D-100 | 2026년 8월 11일(화) |
| D-50 | 2026년 9월 30일(수) |
| D-30 | 2026년 10월 20일(화) |
| 원서접수 | 8월 말~9월 초 (예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고 확인) |
| 성적통지 | 12월 (평가원 공고 확인) |
심화 가이드
D-100 마일스톤 활용법
D-100은 수험 계획의 기준점입니다. D-100부터는 실전 모의고사 위주로 학습 리듬을 바꾸고, D-50부터는 오답 정리와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D-30부터는 새로운 내용보다 시간 배분과 수면 패턴 고정에 신경 쓰세요. 이 도구 아래 마일스톤에서 각 날짜와 경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능이 아닌 다른 날짜의 디데이를 세려면 디데이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D-30 이후 컨디션 관리: 수면과 식사 리듬
수능 한 달 전부터는 공부량보다 컨디션 관리가 성적을 좌우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컨디션은 벼락치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D-30 무렵부터는 생활 리듬을 수능 당일에 맞춰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손봐야 할 것은 수면 시간입니다. 수능 당일에는 보통 오전 6시 전후에 일어나야 하므로, 늦어도 한 달 전부터는 그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세요. 밤샘 공부는 당장의 진도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실수를 늘리는 원인이 되므로, 이 시기에는 과감히 줄이는 것이 낫습니다. 식사도 규칙적으로 하되, 수능 당일과 같은 시간에 아침 식사를 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시험 당일 아침에 처음 먹는 낯선 음식은 속을 불편하게 할 수 있으니, 평소에 먹어 왔고 소화가 잘 되는 메뉴로 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고, 카페인은 오후 늦은 시간 이후에는 줄여야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남은 날짜를 확인하면서 하루하루 리듬을 다져 보세요. D-7부터는 새로운 문제집을 펴기보다 지금까지의 학습을 정리하는 데 집중하세요. 오답 노트와 과목별 핵심 요약집을 반복해 읽고, 실전처럼 시간을 재며 풀었던 모의고사의 시간 배분을 다시 점검합니다. 잠들기 전에는 다음 날 할 일을 간단히 적어 두면 아침에 헤매지 않습니다.
수능 당일 준비물과 유의사항
수능 당일 아침에 허둥대지 않으려면 준비물은 전날 밤에 모두 챙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준비물은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입니다. 수험표를 분실했다면 시험 당일 아침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으니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 아날로그 시계는 휴대가 허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시험장 안내에 따르는 것이 안전하며, 전자식 시계나 스마트워치는 반입이 금지됩니다. 휴대전화를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 시작 전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미제출이 적발되면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으니 주머니와 가방 구석까지 꼼꼼히 확인하세요. 도시락과 물, 여벌 옷과 무릎 담요, 평소 복용하는 약도 챙기면 좋습니다. 시험장까지의 이동 시간과 교통편은 전날 미리 확인하고 여유 있게 출발하세요. 쉬는 시간에는 다음 과목 교재만 가볍게 훑고, 이미 끝난 과목의 답을 맞춰 보며 흔들리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시간표도 미리 숙지해 두세요.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점심시간을 거쳐 탐구 영역까지 이어지는 긴 하루이므로, 각 교시 사이의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과 스트레칭을 우선하고, 다음 과목 교재는 가볍게 훑는 정도로 마무리하세요.
남은 기간 점수대별 학습 전략
남은 기간이 같아도 점수대에 따라 집중해야 할 포인트는 다릅니다. 상위권 수험생이라면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실수를 줄이는 데 집중하세요. 실전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풀고, 틀린 문제의 원인이 개념 부족인지 실수인지 구분해 정리하면 안정감이 생깁니다. 중위권이라면 취약 단원을 정해 기본 개념을 다시 다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여러 과목을 얕게 건드리기보다, 점수 상승 여지가 큰 한두 과목에 시간을 몰아주는 전략이 좋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어려운 문제에 매달리기보다 교과서 수준의 필수 개념과 기출의 기본 유형을 반복하는 것이 낫습니다. D-30 이후에는 새로운 참고서를 사기보다 지금까지 풀던 교재와 오답 노트를 반복하세요. 어떤 점수대든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시간 배분 연습입니다. 과목별 풀이 순서를 미리 정해 두고, 막히는 문제는 표시해 둔 뒤 넘어가는 습관을 들이면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는 남은 기간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 보고, 같은 유형에서 반복되는 실수 패턴을 찾아내세요. 계산 실수, 지문 오독, 개념 부족처럼 원인을 분류해 두면 마지막 점검 때 무엇을 봐야 할지 분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