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 계산기
평과 제곱미터를 양방향으로 변환하세요. 전용·공급·계약면적 환산표와 59㎡·84㎡ 예시를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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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평→㎡ 또는 ㎡→평 중 원하는 방향을 고르세요. 방 크기를 직접 잴 때는 가로×세로 모드를 선택하세요.
평수나 면적을 입력하세요. 가로×세로 모드에서는 가로와 세로를 미터(m) 단위로 입력하세요.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환산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변환된 값과 계산식을 확인하세요. 59㎡·84㎡ 등 대표 평형 예시도 아래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1평은 3.305785㎡입니다. 평수 계산기(평 계산기)로 평과 제곱미터를 양방향으로 변환하고 가로·세로로 면적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제곱미터(㎡)를 평으로 바꿀 때는 3.305785로 나누면 됩니다. 전용면적·공급면적·계약면적의 차이는 아래 표에서, 59㎡·84㎡ 등 대표 평형 예시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환산 | 결과 |
|---|---|
| 1평 | 3.305785㎡ |
| 10평 | 약 33.06㎡ |
| 24평 | 약 79.34㎡ |
| 34평 | 약 112.40㎡ |
| 59㎡ | 약 17.85평 |
| 84㎡ | 약 25.41평 |
| 면적 종류 | 설명 |
|---|---|
| 전용면적 | 방·거실·주방·욕실 등 실제 거주하는 공간 |
| 공급면적 | 전용면적에 복도·계단·엘리베이터 등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면적 |
| 계약면적 | 공급면적에 지하주차장 등 기타공용면적을 더한 면적 |
심화 가이드
평수 환산 공식
평수 환산은 1평 = 3.305785㎡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를 평으로 바꿀 때는 ㎡ 값을 3.305785로 나누고, 평을 ㎡로 바꿀 때는 3.305785를 곱합니다. 실생활에서는 3.3으로 곱하거나 나누는 간편 계산도 자주 씁니다.
전용·공급·계약면적의 차이
전용면적은 실제 거주하는 공간의 면적이고,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복도·계단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입니다. 계약면적은 공급면적에 지하주차장 등의 기타공용면적을 더한 것으로, 분양 공고의 분양면적은 보통 이 기준이니 공고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59㎡·84㎡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이유
분양 시장에서 전용면적 59㎡와 84㎡는 가장 많이 공급되는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립니다. 전용 59㎡는 약 17.85평, 전용 84㎡는 약 25.41평이지만, 분양 공고에서 말하는 '34평형'은 공급면적(약 112㎡) 기준이라 숫자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전용 84㎡에 복도·계단 등 주거공용면적을 더하면 공급면적이 약 32~34평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집을 두고도 '84㎡', '25평', '34평형'이라는 세 가지 숫자가 함께 쓰입니다. 59㎡는 2~3인 가구에 적당한 소형 평형으로 신혼부부 수요가 많고, 84㎡는 방 3개 구조로 3~4인 가구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면적을 볼 때는 전용·공급·계약면적 중 어떤 기준인지 먼저 확인해야 하며, 실제로 거주하는 공간의 크기는 전용면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계산기로 ㎡와 평을 오가며 환산해 두면 분양 공고문을 읽을 때 훨씬 수월합니다. 분양 면적은 청약 자격이나 대출 한도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숫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애최초 특공 같은 제도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자격을 따지므로, 공고문의 전용면적을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단지라도 타입별로 전용률이 조금씩 달라 실제 거주 면적이 다릅니다. 관심 단지가 있다면 타입별 면적표를 출력해 전용면적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이 계산기로 평을 ㎡로 바꿔 적어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평형대별 일반적인 방 구성
평형대별 방 개수는 집을 고를 때 참고하는 대략적인 가이드입니다. 10평대 오피스텔은 원룸·1.5룸이 많고, 20평대(전용 59㎡ 내외)는 방 2개와 거실 구조가 많습니다. 30평대(전용 84㎡ 내외)는 방 3개에 거실, 욕실 2개 구조가 일반적이며, 40평대 이상은 방 4개 이상에 드레스룸이나 팬트리 같은 수납공간이 추가됩니다. 다만 같은 평형이라도 베란다 확장 여부와 구조에 따라 체감 면적은 크게 달라집니다. 베란다를 확장한 집은 거실이 넓어 보이지만 실외 공간이 줄고, 확장하지 않은 집은 베란다를 창고처럼 쓸 수 있습니다. 도면을 볼 때는 방별 실측 치수와 함께 보는 것이 좋고, 중고 거래라면 줄자로 직접 재어 평수로 환산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숫자로 환산해 두면 발품 팔 때 후보들을 나란히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1인 가구라면 10평대 오피스텔이나 20평대 초반 아파트가 관리비·난방비 부담이 적어 인기가 많습니다. 방 개수가 같아도 거실이 넓은 구조와 방이 넓은 구조는 생활이 다르니,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고르세요. 재택근무가 많다면 방 하나를 서재로 쓸 수 있는 구조가 유리합니다. 도면만 보고 계약하기보다, 같은 평형의 실물을 한 번쯤 보는 것이 체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수를 ㎡로 환산해 가구 배치와 함께 그려보면 실패가 줄어듭니다.
면적을 확인할 때 꼭 체크할 것들
분양 공고의 면적은 계약면적 기준인 경우가 많아 실제 거주 공간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거주 크기는 반드시 전용면적으로 판단하고, 등기부등본이나 건축물대장의 전유부분 면적과 대조해 보세요. 베란다는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지만 확장하면 실내처럼 쓸 수 있어 체감 면적에 영향을 줍니다. 전용률(전용면적÷공급면적)은 단지의 효율을 보여주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70%대 중반 이상이면 무난한 편입니다.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은 아파트보다 전용률이 낮은 경우가 많아,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실제 전용면적이 작을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전용면적을 꼭 확인하고, 관리비·주차 여건 같은 생활 조건도 함께 따져보세요. 면적은 숫자로 명확히 비교할 수 있는 조건이니, 이 계산기로 ㎡와 평을 환산해 후보 단지들을 나란히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베란다 확장 여부를 확인할 때는 확장된 면적이 합법적인지, 결로·누수 하자는 없는지도 살펴보세요. 확장 세대는 거실이 넓지만 겨울철 결로가 생기기 쉬워 환기에 신경 써야 합니다. 미확장 세대는 베란다를 세탁실·창고로 쓸 수 있어 수납이 유리합니다. 중고 매매에서는 확장 비용을 누가 부담했는지도 확인 항목입니다. 면적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실제 생활의 편이성이니, 숫자와 현장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