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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조절

이미지 크기를 무료로 조절하세요. 가로·세로 직접 입력, 비율 조절, 인스타그램·증명사진 프리셋 지원.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여권·증명사진 규격SNS 프리셋 제공비율 고정 지원서버 업로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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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하세요. 한 번에 최대 10장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조절 방식 선택하기

직접 입력(가로·세로 픽셀), 비율(1~200%), 프리셋(인스타그램·유튜브·여권·증명사진) 중 하나를 고르세요.

비율 고정 확인하기

비율 고정을 켜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원본 비율대로 계산되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형식 고르고 다운로드

저장 형식과 화질을 고른 뒤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핵심 답변

이미지 크기 조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바꾸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직접 입력·비율(%)·프리셋(인스타그램·유튜브·증명사진) 세 가지 방식을 지원하고, 비율 고정 옵션으로 찌그러짐 없이 조절할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크기를 줄인 뒤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함께 이용해 보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17일
자주 쓰는 규격 프리셋표
용도가로 × 세로비고
인스타그램 정사각형1080 × 1080피드 게시물 권장
인스타그램 세로형1080 × 13504:5 비율
유튜브 썸네일1280 × 72016:9 비율
카카오톡 프로필640 × 640정사각형
블로그 OG 이미지1200 × 630SNS 미리보기
증명사진 (3.5×4.5cm)413 × 531300dpi 기준
X(트위터) 헤더1500 × 5003:1 비율

심화 가이드

비율 고정을 켜야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가로만 줄이고 세로를 그대로 두면 사진이 찌그러집니다. 비율 고정 옵션을 켜 두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 프리셋을 고르면 비율이 이미 맞춰져 있어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줄이는 것은 안전, 키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원본보다 작게 만드는 다운스케일은 화질 손상이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작게 찍힌 사진을 크게 키우는 업스케일은 없는 픽셀을 추정해서 채우는 것이라 선명해지지 않고 뭉개질 수 있습니다. 비율 조절은 200%까지만 지원하며, 인쇄용 확대가 필요하면 원본 고해상도 사진을 다시 촬영·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명사진 규격 안내

한국 증명사진 표준은 3.5×4.5cm이며 300dpi 기준 413×531픽셀입니다. 온라인 제출처마다 요구 픽셀이 조금씩 다르니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배경색·얼굴 크기 같은 세부 규정은 사진관이나 제출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SNS·블로그에 올리기 좋은 이미지 크기

SNS에 사진을 올릴 때 원본 그대로 올리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압축하면서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적절한 크기로 조절해 두면 선명도를 지키면서도 업로드가 빨라집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가로 1080픽셀 정도가 널리 쓰이는 기준이며, 정사각형 게시물이라면 1080×1080으로 맞추면 됩니다.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가로 800~1200픽셀 사이가 화면에 잘 맞고, 썸네일용으로는 800픽셀 전후면 충분합니다. 프로필 사진처럼 작게 표시되는 용도라면 원본의 고해상도가 필요 없으므로 과감히 줄여도 됩니다. 반대로 인쇄물에 쓸 사진은 줄이지 말고 원본을 보관하세요. 이 도구에서 비율 고정을 켜고 너비만 지정하면 높이는 자동으로 계산되므로, 여러 장의 크기를 통일하기도 쉽습니다. 용량까지 함께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압축을 함께 이용해 보세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채널 홈에 쓰는 이미지도 규격에 맞춰 두면 잘리지 않고 예쁘게 표시됩니다. 유튜브 썸네일은 가로 1280픽셀을 권장 규격으로 안내하고 있으니, 영상 썸네일을 직접 만든다면 이 크기에 맞춰 조절하세요. 이력서 사진처럼 정해진 규격이 있는 용도는 요구된 크기를 먼저 확인하고, 비율 고정 상태에서 한 변의 길이만 입력하면 찌그러짐 없이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용 이미지 최적화와 로딩 속도

웹사이트에 올리는 이미지는 크기 조절이 곧 속도 최적화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가로 4000픽셀을 넘는 경우가 흔한데, 웹 페이지에서 실제로 표시되는 크기는 800픽셀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표시 크기보다 훨씬 큰 이미지를 올리면 방문자의 데이터와 로딩 시간을 불필요하게 잡아먹습니다. 올리기 전에 실제 표시 크기에 맞춰 줄이는 것만으로도 페이지 속도가 눈에 띄게 개선됩니다. 쇼핑몰 상세 페이지나 포트폴리오처럼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너비를 1200~1600픽셀 정도로 맞추면 대부분의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이면서도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포맷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사진에는 JPG, 로고나 아이콘처럼 선명한 그래픽에는 PNG가 적합하며, 필요에 따라 이미지 포맷 변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모바일 방문자가 많은 사이트라면 이미지 최적화는 더 중요합니다. 이동 중에는 데이터 속도가 느려 큰 이미지가 로딩을 막기 때문입니다. 반응형 웹사이트에서는 화면 크기에 따라 다른 크기의 이미지를 보여 주는 기법도 쓰이는데, 이때도 각 버전의 이미지를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이 도구로 데스크톱용과 모바일용 크기를 각각 만들어 두면, 사이트 속도와 화질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HEIC 파일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율 고정 옵션을 켠 상태에서 가로 또는 세로 중 하나만 입력하세요. 다른 한쪽이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되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보다 작게 만드는 것은 화질 손상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저장 형식을 JPG로 바꾸고 화질을 낮게 설정하면 압축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화질은 80% 이상을 권장합니다.
증명사진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한국 증명사진 표준은 3.5×4.5cm로, 300dpi 기준 413×531픽셀입니다. 이 페이지의 증명사진 프리셋을 고르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제출처마다 요구 픽셀이 다를 수 있으니 안내문을 먼저 확인하세요.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선명해지나요?
아니요. 없는 픽셀을 추정해서 채우는 것이라 크게 키울수록 뭉개져 보입니다. 비율 조절은 최대 200%까지만 지원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조절할 수 있나요?
네, 한 번에 최대 10장까지 같은 설정으로 일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보낼 때 사진이 작아지는 이유는?
카카오톡이 전송 시 자동으로 사진을 축소·압축하기 때문입니다. 원본 크기로 보내려면 카톡의 "원본" 전송 옵션을 사용하세요.
PNG의 투명 배경은 유지되나요?
저장 형식을 PNG로 선택하면 투명 배경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JPG로 저장하면 투명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지니 주의하세요.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블로그 썸네일은 어느 크기로 만드는 것이 좋나요?
블로그 썸네일은 가로 800픽셀 전후면 대부분의 스킨에서 선명하게 표시됩니다. 너무 크게 만들면 목록 페이지의 로딩이 느려지고, 너무 작게 만들면 확대될 때 흐릿해 보입니다. 16:9 비율이라면 800×450, 정사각형이라면 800×800처럼 용도에 맞는 비율로 먼저 맞춘 뒤 크기를 조절하세요. 스킨마다 썸네일 표시 크기가 다르므로, 자주 쓰는 스킨의 권장 크기를 한 번 확인해 두고 템플릿처럼 재사용하면 매번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쇄용으로 사용하려면 해상도가 얼마나 필요한가요?
인쇄물은 일반적으로 300dpi를 기준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10×15cm 사진을 인쇄하려면 가로 약 1200픽셀, 세로 약 1800픽셀이 필요합니다. 화면용으로 줄인 이미지를 인쇄에 쓰면 픽셀이 도드라져 보이므로, 인쇄할 사진은 원본을 따로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터처럼 크게 인쇄한다면 150dpi 정도에서도 무난해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는 인화 사진은 300dpi를 지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움직이는 GIF 파일도 크기 조절이 되나요?
이 도구는 정지 이미지 위주로 설계되어 있어 애니메이션 GIF의 모든 프레임을 유지하면서 조절하는 것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GIF의 첫 프레임만 변환되거나 애니메이션이 멈출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GIF의 크기를 바꿔야 한다면 GIF 편집 전용 도구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에서는 단일 이미지 위주로 작업하고, 애니메이션은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보관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