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이미지 크기를 무료로 조절하세요. 가로·세로 직접 입력, 비율 조절, 인스타그램·증명사진 프리셋 지원.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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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하세요. 한 번에 최대 10장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가로·세로 픽셀), 비율(1~200%), 프리셋(인스타그램·유튜브·여권·증명사진) 중 하나를 고르세요.
비율 고정을 켜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원본 비율대로 계산되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저장 형식과 화질을 고른 뒤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이미지 크기 조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바꾸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직접 입력·비율(%)·프리셋(인스타그램·유튜브·증명사진) 세 가지 방식을 지원하고, 비율 고정 옵션으로 찌그러짐 없이 조절할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크기를 줄인 뒤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함께 이용해 보세요.
| 용도 | 가로 × 세로 | 비고 |
|---|---|---|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 1080 × 1080 | 피드 게시물 권장 |
| 인스타그램 세로형 | 1080 × 1350 | 4:5 비율 |
| 유튜브 썸네일 | 1280 × 720 | 16:9 비율 |
| 카카오톡 프로필 | 640 × 640 | 정사각형 |
| 블로그 OG 이미지 | 1200 × 630 | SNS 미리보기 |
| 증명사진 (3.5×4.5cm) | 413 × 531 | 300dpi 기준 |
| X(트위터) 헤더 | 1500 × 500 | 3:1 비율 |
심화 가이드
비율 고정을 켜야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가로만 줄이고 세로를 그대로 두면 사진이 찌그러집니다. 비율 고정 옵션을 켜 두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 프리셋을 고르면 비율이 이미 맞춰져 있어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줄이는 것은 안전, 키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원본보다 작게 만드는 다운스케일은 화질 손상이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작게 찍힌 사진을 크게 키우는 업스케일은 없는 픽셀을 추정해서 채우는 것이라 선명해지지 않고 뭉개질 수 있습니다. 비율 조절은 200%까지만 지원하며, 인쇄용 확대가 필요하면 원본 고해상도 사진을 다시 촬영·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명사진 규격 안내
한국 증명사진 표준은 3.5×4.5cm이며 300dpi 기준 413×531픽셀입니다. 온라인 제출처마다 요구 픽셀이 조금씩 다르니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배경색·얼굴 크기 같은 세부 규정은 사진관이나 제출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SNS·블로그에 올리기 좋은 이미지 크기
SNS에 사진을 올릴 때 원본 그대로 올리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압축하면서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적절한 크기로 조절해 두면 선명도를 지키면서도 업로드가 빨라집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가로 1080픽셀 정도가 널리 쓰이는 기준이며, 정사각형 게시물이라면 1080×1080으로 맞추면 됩니다.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가로 800~1200픽셀 사이가 화면에 잘 맞고, 썸네일용으로는 800픽셀 전후면 충분합니다. 프로필 사진처럼 작게 표시되는 용도라면 원본의 고해상도가 필요 없으므로 과감히 줄여도 됩니다. 반대로 인쇄물에 쓸 사진은 줄이지 말고 원본을 보관하세요. 이 도구에서 비율 고정을 켜고 너비만 지정하면 높이는 자동으로 계산되므로, 여러 장의 크기를 통일하기도 쉽습니다. 용량까지 함께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압축을 함께 이용해 보세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채널 홈에 쓰는 이미지도 규격에 맞춰 두면 잘리지 않고 예쁘게 표시됩니다. 유튜브 썸네일은 가로 1280픽셀을 권장 규격으로 안내하고 있으니, 영상 썸네일을 직접 만든다면 이 크기에 맞춰 조절하세요. 이력서 사진처럼 정해진 규격이 있는 용도는 요구된 크기를 먼저 확인하고, 비율 고정 상태에서 한 변의 길이만 입력하면 찌그러짐 없이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용 이미지 최적화와 로딩 속도
웹사이트에 올리는 이미지는 크기 조절이 곧 속도 최적화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가로 4000픽셀을 넘는 경우가 흔한데, 웹 페이지에서 실제로 표시되는 크기는 800픽셀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표시 크기보다 훨씬 큰 이미지를 올리면 방문자의 데이터와 로딩 시간을 불필요하게 잡아먹습니다. 올리기 전에 실제 표시 크기에 맞춰 줄이는 것만으로도 페이지 속도가 눈에 띄게 개선됩니다. 쇼핑몰 상세 페이지나 포트폴리오처럼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너비를 1200~1600픽셀 정도로 맞추면 대부분의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이면서도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포맷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사진에는 JPG, 로고나 아이콘처럼 선명한 그래픽에는 PNG가 적합하며, 필요에 따라 이미지 포맷 변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모바일 방문자가 많은 사이트라면 이미지 최적화는 더 중요합니다. 이동 중에는 데이터 속도가 느려 큰 이미지가 로딩을 막기 때문입니다. 반응형 웹사이트에서는 화면 크기에 따라 다른 크기의 이미지를 보여 주는 기법도 쓰이는데, 이때도 각 버전의 이미지를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이 도구로 데스크톱용과 모바일용 크기를 각각 만들어 두면, 사이트 속도와 화질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