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이미지 / 사진 합치기

사진 합치기

여러 장의 사진을 가로 또는 세로로 이어붙이고 순서·간격·배경색을 조절해 JPG·PNG로 저장하세요. 무료, 서버 업로드 없음.

가로·세로 이어붙이기순서 변경간격·배경색 조절JPG·PNG 저장

다음 계산

이어서 많이 찾는 계산

이용 방법

사진 선택

이어붙일 사진을 여러 장 선택하세요. (최대 20장)

방향·순서 설정

가로 또는 세로 방향을 고르고, 사진 순서를 ◀ ▶ 버튼으로 바꾸세요.

간격·형식 조절

사진 사이 간격과 배경색, 저장 형식을 조절하세요.

다운로드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하세요.

핵심 답변

사진 합치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가로 또는 세로로 이어붙여 하나의 이미지로 만드는 기능입니다. 순서를 바꾸고 간격·배경색을 조절한 뒤 JPG·PNG로 저장할 수 있으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17일

심화 가이드

이어붙이기 활용법

세로로 길게 이은 사진은 블로그 후기·레시피·여행 기록에, 가로로 이은 사진은 비포/애프터 비교(인테리어, 다이어트, 제품 리뷰)에 많이 쓰입니다. SNS에 올릴 때는 JPG로 저장하면 용량이 작아 업로드가 빠르고, 인쇄용·보관용은 PNG가 화질 유지에 유리합니다.

사진 크기 자동 맞춤

세로로 이을 때는 가장 넓은 사진의 너비에, 가로로 이을 때는 가장 높은 사진의 높이에 맞춰 다른 사진들이 비율을 유지한 채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원본 비율이 깨지지 않으므로 따로 크기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블로그·SNS용 세로 긴 이미지 만들기

레시피 과정, 여행 코스, 제품 사용 후기처럼 순서가 있는 콘텐츠는 세로로 길게 이은 이미지가 잘 어울립니다. 블로그 본문에 넣으면 스크롤하면서 자연스럽게 읽히고, 모바일 화면에서도 꽉 차게 보입니다. 사진마다 설명 문구를 넣고 싶다면 이미지 편집 앱에서 텍스트를 먼저 넣은 뒤 이어붙이세요. 블로그 썸네일로 쓸 첫 장은 대표 사진으로 고르세요. 너무 길어지면 로딩이 느려지므로, 10장을 넘기면 두 개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각 이미지의 첫 장에 제목을 넣으면 나눈 이미지들도 맥락이 이어집니다. 저장 형식은 화면용이므로 JPG를 권장합니다. 격자 형태로 합치고 싶다면 콜라주 만들기를 이용해 보세요. 첫 장은 전체 내용을 대표하는 사진이나 제목 이미지로 만드세요. 썸네일로 쓰일 첫 장이 좋아야 클릭이 늘어납니다. 각 사진의 너비를 통일하면 경계가 깔끔해집니다. 이 도구는 가장 넓은 사진에 맞춰 자동 조절해 주지만, 미리 비슷하게 맞춰두면 결과물이 더 정돈됩니다. 사진 사이에 간단한 구분선을 넣고 싶다면 편집 앱에서 미리 넣어두세요.

비포·애프터 비교 이미지 만드는 요령

인테리어·다이어트·수리 전후 비교는 가로로 2장을 이으면 한눈에 들어옵니다. 비교 효과를 높이려면 두 사진의 촬영 각도와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구도로 찍는 것이 비교의 기본입니다. 이어붙이기 전에 사진을 같은 비율로 미리 잘라두면 경계선이 깔끔해집니다. 왼쪽에 비포, 오른쪽에 애프터를 두는 것이 읽는 순서와 맞아 자연스럽습니다. SNS에 올릴 때는 정사각형에 가깝게 만들면 썸네일에서 잘리지 않습니다. 밝기나 색감이 크게 다르면 비교가 어려우니, 가능하면 비슷한 조건에서 촬영하세요. 날짜를 함께 표기하면 변화의 기간도 전달됩니다. 날짜를 함께 표기하면 변화의 기간이 전달되어 설득력이 올라갑니다. 다이어트 전후라면 시작일과 현재 날짜를, 인테리어라면 공사 전후 날짜를 넣으세요. 사진 아래쪽에 작게 넣는 것이 깔끔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구도로 찍는 것이 비교의 기본이니, 비포 사진을 찍을 때 애프터 촬영을 염두에 두세요. 조명도 비슷하게 맞추면 차이가 더 명확해집니다.

이어붙인 사진 용량 줄이기

여러 장을 이으면 파일이 커져 업로드가 느려지거나 첨부 제한에 걸릴 수 있습니다. 화면 공유용이라면 저장 형식을 JPG로 고르고, 가로 너비를 1080~1600px 수준으로 줄이면 용량이 크게 감소합니다. 인쇄·보관용이 아니라면 원본 해상도를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메신저로 보낼 때는 JPG로 저장한 뒤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화질과 용량의 균형점은 직접 저장해 보며 찾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원본 사진은 따로 보관해 두고, 공유용은 용량을 줄인 버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때는 가로 1600px 이하로 줄이면 로딩 속도와 화질의 균형이 좋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때는 가로 1600px 이하로 줄이면 로딩 속도와 화질의 균형이 좋습니다. 너무 크면 모바일에서 로딩이 느려져 이탈이 늘어납니다. 대표 이미지는 JPG로, 과정 설명 이미지도 JPG로 통일하세요. 원본은 PC에 따로 보관해 두었다가 인쇄나 재편집이 필요할 때 쓰세요. 공유용과 보관용을 구분하는 습관이 용량 관리의 시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각 사진 카드의 ◀ ▶ 버튼으로 순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JPG와 PNG 중 뭘로 저장해야 하나요?
SNS·메신저 공유용은 용량이 작은 JPG, 화질 보관·인쇄용은 PNG를 권장합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이어붙이기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최대 몇 장까지 가능한가요?
한 번에 최대 20장까지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
사진 사이에 여백을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사진을 바로 맞붙이는 방식입니다. 여백이 필요하다면 각 사진의 가장자리에 미리 여백을 넣은 뒤 이어붙이세요. 또는 배경색이 있는 캔버스에 사진을 배치하는 콜라주 만들기를 이용해 보세요. 여백을 넣으면 사진들이 시각적으로 분리되어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여백 색은 흰색이나 검정이 무난합니다.
세로로 이은 사진이 너무 길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 장수를 줄이거나, 합치기 전 각 사진의 너비를 줄여보세요. 너비가 줄면 전체 길이도 함께 짧아집니다. 그래도 길다면 내용을 두 개 이미지로 나누어 올리는 것이 보기에도 좋고, 로딩도 빨라집니다. 나누어 올릴 때는 각 이미지의 첫 장에 이어지는 내용임을 알 수 있게 표시하세요.
원본 사진의 화질이 그대로 유지되나요?
PNG로 저장하면 화질 손실 없이 합쳐집니다. JPG는 저장할 때마다 약간의 손실이 생기므로, 반복 편집할 예정이라면 작업 중간에는 PNG로 보관하세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 원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최종 공유용으로만 JPG를 쓰면 화질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로로 이은 사진의 높이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이 도구는 가장 높은 사진의 높이에 맞춰 다른 사진들을 비율 유지하며 자동 조절합니다. 원본 비율이 깨지지 않으므로 따로 크기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높낮이 차이가 크면 작은 사진이 많이 확대되어 화질이 떨어질 수 있으니, 비슷한 크기의 사진끼리 합치는 것이 좋습니다.
합친 사진에 글자를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에는 텍스트 입력 기능이 없습니다. 제목이나 설명이 필요하다면 합치기 전에 사진 편집 앱에서 글자를 먼저 넣어두세요. 날짜·장소 같은 간단한 표기는 합친 뒤에 넣어도 됩니다. 글자를 넣을 사진은 여백이 있는 것으로 고르면 가독성이 좋습니다. 글자 색은 사진과 대비되는 색을 고르고, 크기는 작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이어붙인 사진의 순서를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은 선택한 순서대로 이어붙여집니다. 순서를 바꾸고 싶다면 사진을 다시 선택할 때 원하는 순서대로 고르세요. 전후 비교처럼 순서가 중요한 용도라면 '이전 → 이후' 순서로 선택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가로로 이을 때와 세로로 이을 때 각각 어떤 용도에 좋나요?
가로로 이으면 블로그 본문이나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넣기 좋고, 세로로 이으면 SNS 피드나 모바일 화면에 잘 맞습니다. 전후 비교 이미지는 가로 배치가 한눈에 들어오고, 단계별 과정이나 긴 영수증은 세로 배치가 자연스럽습니다. 용도에 맞게 방향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