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금액, 금리, 기간으로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하세요.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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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
대출금액(만원), 연 금리(%), 상환기간(개월, 최대 600개월)을 입력하세요.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중 원하는 방식을 고르세요.
매달 추가납입(만원)을 입력하면 중도상환 시 총이자 절약액과 단축 개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하기]를 누르면 월 상환액·총이자와 함께 상환표·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이자계산기)는 대출금액, 금리, 상환기간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방식을 비교할 수 있으며, 방식을 바꿔 가며 총이자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출이자계산기로 총이자 부담을 미리 파악해 보세요.
| 상환방식 | 월 상환액 특징 | 총이자 순서 | 적합한 경우 |
|---|---|---|---|
|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 납부 | 중간 | 매달 일정한 지출을 원할 때 |
| 원금균등 | 원금은 일정, 이자가 줄어 매달 감소 | 가장 적음 | 초기 부담이 가능하고 총이자를 줄이고 싶을 때 |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납부, 만기에 원금 일시상환 | 가장 많음 | 단기간 자금 운용이 필요할 때 |
심화 가이드
상환방식 선택 가이드
상환방식은 월 상환액 부담과 총이자 부담의 균형을 결정합니다. 원금균등은 총이자가 가장 적지만 초기 상환액이 크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계획이 쉬우며, 만기일시는 월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 대출 목적과 월 소득 수준에 맞춰 이 계산기로 세 방식을 직접 비교해 보세요.
총이자를 줄이는 방법
총이자를 줄이는 기본 원칙은 금리를 낮추고 기간을 짧게 하는 것입니다. 여유 자금이 생기면 중도상환을 고려할 수 있는데, 상품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으므로 금융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대환대출은 기존보다 금리가 낮아 총이자가 줄어들 때 유리합니다. 전세자금 대출 조건과 비교하고 싶다면 전세자금대출 계산기를 함께 이용해 보세요. 반대로 여유 자금을 예금·적금으로 불리는 것과 비교해 보려면 복리 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어느 쪽을 고를까요
대출 금리는 크게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로 나뉩니다. 고정금리는 대출 실행 시 정해진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되어 매달 내야 할 금액을 미리 확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거나 매달 상환액이 일정해야 가계부를 짜기 편한 분에게 잘 맞습니다. 반면 변동금리는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일정 주기마다 금리가 바뀌어, 금리가 내려가면 이자 부담이 줄지만 반대로 오르면 상환액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금리 전망과 본인의 위험 감수 성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에서 같은 금액과 기간으로 금리만 바꿔 비교해 보면,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 총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택 마련 목적의 장기 대출이라면 상환 스케줄과 거치기간 옵션까지 비교할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최종 적용 금리는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산 결과는 비교용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신용대출과 담보대출, 금리가 다른 이유
같은 금액을 빌려도 신용대출과 담보대출의 금리는 크게 다릅니다. 담보대출은 집이나 예금 같은 담보가 있어 은행 입장에서 돈을 떼일 위험이 낮기 때문에 금리가 낮게 책정됩니다. 반면 신용대출은 담보 없이 개인의 신용만으로 빌리는 것이라 위험 부담이 금리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담보대출 금리가 신용대출보다 낮은 편입니다. 신용대출 금리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신용점수입니다. 연체 없이 꾸준히 금융 생활을 해 온 기록이 쌓이면 점수가 올라가고, 이는 곧 금리 인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출을 알아보기 전에는 여러 은행의 조건을 비교하고, 본인의 상환 능력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대출은 연체로 이어져 신용점수 하락과 더 높은 금리라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으니, 월 상환액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수적으로 잡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대출 실행 전 DSR 자가 점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은행은 이 지표를 통해 신청자가 빚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대출을 받기 전에는 본인의 DSR을 미리 계산해 보는 것이 좋은데, 기존 대출의 월 상환액에 새로 받을 대출의 예상 월 상환액을 더해 연소득과 비교하면 대략적인 수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가 점검 시에는 여유분을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리가 오르거나 소득이 줄어드는 상황을 가정해 월 상환액이 소득의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계획하세요. 특히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가 올랐을 때의 상환액까지 시뮬레이션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을 함께 고려 중이라면 LTV와 DSR 기준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로 전체 그림을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의 이자 계산법
마이너스통장은 정해진 한도 안에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쓴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일반 대출처럼 실행일에 전액을 받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잔액에 대해 일할 계산으로 이자가 부과됩니다. 예를 들어 한도가 1,000만원이어도 300만원만 썼다면 300만원에 대해서만 이자가 나갑니다. 이자는 보통 한 달 단위로 정산되어 통장에서 빠져나갑니다. 편리한 만큼 계획 없이 쓰면 잔액이 계속 남아 이자가 쌓이기 쉽습니다. 여윳돈이 생기면 바로 갚아 잔액을 줄이는 것이 이자를 아끼는 요령입니다. 한도대출의 금리도 이 계산기에 입력해 일반 신용대출과 총이자를 비교해 보면, 본인의 사용 패턴에 어느 쪽이 유리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