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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검사기

자주 틀리는 한국어 맞춤법 패턴을 무료로 검사하세요. 됬/됐, 웬지/왠지 등 헷갈리는 표현을 클릭 한 번으로 수정.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검사됩니다.

177개 패턴 검사낱개·전체 수정띄어쓰기 오류 포함서버 업로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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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할 글을 입력창에 붙여넣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예문 넣기]로 오류가 들어간 예문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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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는 즉시 자주 틀리는 맞춤법 패턴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각 오류마다 원문, 수정안,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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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개 [수정] 버튼이나 [모두 수정]으로 고친 뒤, 수정된 글을 [복사]해 사용하세요.

핵심 답변

맞춤법 검사기는 자주 틀리는 한국어 맞춤법 패턴(됬/됐, 웬지/왠지, 띄어쓰기 오류 등)을 찾아 수정안을 제시하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전체 사전 기반 검사가 아니라 자주 틀리는 패턴 중심이므로, 정밀한 교정이 필요한 글은 포털의 맞춤법 검사기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한 글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검사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17일

심화 가이드

사전 검사가 아니라 패턴 검사입니다

이 도구는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맞춤법 패턴을 모아 검사합니다. 포털의 맞춤법 검사기처럼 전체 사전을 대조하지 않으므로,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미묘한 오류는 잡아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자기소개서처럼 중요한 글은 제출 전에 한 번 더 직접 검토하거나 정밀 검사기를 함께 사용하세요.

띄어쓰기도 함께 검사합니다

띄어쓰기는 한국어 맞춤법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할수있다→할 수 있다처럼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패턴도 검사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모든 띄어쓰기 규칙을 검사하지는 않으니, 헷갈리는 표현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기소개서·이력서 검사에 활용하는 법

자기소개서는 맞춤법 하나가 인상을 좌우합니다. 글을 다 쓴 뒤 이 검사기로 1차 점검을 하고, 특히 됬과 됐, 웬지와 왠지, 띄어쓰기처럼 자주 틀리는 패턴을 확인하세요. 검사기가 잡아내지 못하는 문맥 오류도 있으므로, 검사 후에는 소리 내어 읽어 보며 어색한 문장을 직접 다듬는 2차 점검이 필요합니다. 자기소개서 글자 수를 함께 관리한다면 자소서 글자수 세기로 분량을 맞추고, 전체 원고의 분량은 글자수 세기로 확인하세요. 맞춤법과 분량, 가독성을 한 번에 점검하면 완성도가 확 올라갑니다.

헷갈리는 띄어쓰기 원칙 3가지

첫째, 조사는 앞말에 붙여 씁니다. 학교에, 친구와처럼 조사는 띄우지 않습니다. 둘째, 의존명사는 띄어 씁니다. 할 수 있다, 먹을 것에서 수와 것은 앞말과 띄웁니다. 셋째, 보조용언은 붙여 쓸 수도 있고 띄울 수도 있습니다. 먹어 보다와 먹어보다는 둘 다 맞습니다.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띄어쓰기 오류의 대부분이 잡힙니다. 이 검사기는 띄어쓰기 오류 패턴도 함께 검사하므로, 글을 붙여넣으면 어색한 부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신이 안 서는 표현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검사기가 못 잡는 오류 대처법

이 검사기는 자주 틀리는 패턴을 찾는 방식이라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오류는 잡지 못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낫다와 낳다, 어떻게와 어떡해처럼 문맥 판단이 필요한 표현이나 조사 선택 오류는 패턴 검사만으로 찾기 어렵습니다. 사전 기반 대형 검사기와 병행하면 놓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긴 글은 문단 단위로 나누어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너무 긴 글을 넣으면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문서라면 검사 후 하루 정도 시간을 두고 다시 읽어 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오류가 눈에 잘 들어옵니다.

블로그·SNS 글쓰기 전 검사 루틴

블로그 글을 발행하기 전 3단계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 첫째, 이 검사기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점검합니다. 둘째, 소리 내어 읽으며 어색한 문장을 고칩니다. 셋째, 제목과 첫 문단을 다시 읽습니다. 제목의 오타는 글 전체의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SNS 짧은 글도 예외가 아닙니다. 짧을수록 오타가 눈에 잘 띕니다. 발행 전 10초만 투자해 검사기에 돌려보세요. 꾸준히 하면 자주 틀리는 패턴이 줄어듭니다.

자주 틀리는 조사·어미, 이렇게 구분하세요

은과 는, 이과 가는 문맥에 따라 달라져 검사기로 잡기 어렵습니다. 주제가 되는 말에는 은과 는, 새로운 정보에는 이과 가가 오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저는 학생입니다처럼 이미 아는 이야기에는 은과 는을 씁니다. 로써와 로서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방법이나 수단의 의미라면 로써, 자격이나 신분의 의미라면 로서입니다. 노력으로써 성공했다, 대표로서 참석했다처럼 기억하세요. 확신이 안 서면 문장을 나누어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공문서·업무 이메일 검사 포인트

공문서와 업무 이메일은 오타 하나가 신뢰도에 영향을 줍니다. 발송 전 검사기로 돌리되, 특히 고유명사와 숫자를 확인하세요. 검사기는 사람 이름이나 회사명의 오타를 잡지 못합니다. '귀사'와 '귀하', '참조'와 '참고' 같은 업무 용어 혼동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긴 이메일은 문단마다 핵심 문장을 앞에 두는 것이 가독성에 좋습니다. 검사 후에는 받는 사람, 참조, 첨부 파일까지 한 번에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검사기는 어떤 오류를 잡아내나요?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맞춤법 패턴을 검사합니다. 됬/됐, 웬지/왠지 같은 헷갈리는 표현과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가 대표적입니다. 전체 사전을 대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오류를 잡아내지는 못합니다.
띄어쓰기도 검사되나요?
네.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패턴(예: 할수있다→할 수 있다)도 함께 검사합니다. 다만 모든 띄어쓰기 규칙을 검사하지는 않습니다.
검사 결과가 100% 정확한가요?
아니요. 패턴 기반 검사라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는 의도적으로 건드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글은 제출 전 직접 한 번 더 검토하세요.
입력한 글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글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됩니다.
포털 맞춤법 검사기와 뭐가 다른가요?
포털 검사기는 사전 기반으로 정밀하지만 로그인이 필요하거나 페이지 이동이 따릅니다. 이 도구는 자주 틀리는 패턴을 빠르고 가볍게 확인할 때 유용하며, 정밀 교정이 필요하면 포털 검사기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외래어 표기도 검사되나요?
자주 틀리는 일부 외래어 패턴은 검사 대상이지만, 모든 외래어 표기를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이 헷갈린다면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 용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특히 인명이나 지명처럼 고유명사는 표기가 굳어진 경우가 많으니, 공식 표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검사 결과를 그대로 믿고 바꿔도 되나요?
대부분의 경우 수정안이 맞지만, 100%는 아닙니다. 검사기는 패턴으로 판단하므로 문맥상 맞는 표현을 오류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수정안을 적용하기 전에 해당 문장을 다시 읽어 보고, 확신이 안 서면 표준국어대사전이나 포털 맞춤법 검사기로 교차 확인하세요. 중요한 문서일수록 사람의 최종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력서에는 어떤 말투가 맞나요?
합니다체를 권장합니다. 담당했습니다, 수행했습니다처럼 격식 있는 표현이 서류에 어울립니다. 해요체는 구어체라 서류에는 맞지 않습니다. 문장 끝을 통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했습니다와 하였음이 섞이면 어색하므로 하나로 통일하세요. 검사 후에는 말투 통일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