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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계산기

출산예정일을 입력하면 출산전후휴가 기간·복귀일·급여(2026년 상한 반영)를 계산해 드립니다. 다태아·미숙아·배우자 휴가도 지원합니다.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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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휴가

배우자 출산휴가(20일 유급) 일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답변

출산전후휴가는 단태아 90일, 다태아 120일, 미숙아는 100일이며 출산 후 45일(다태아 60일)은 의무 휴가입니다. 2026년 출산전후휴가 급여 상한은 월 220만원이며, 배우자 출산휴가는 20일 유급입니다. 출산예정일을 입력하면 휴가 기간·복귀일·급여를 계산해 드립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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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전후휴가 기본 사항

2025년 육아지원 3법 시행으로 출산전후휴가 규정은 남녀고용평등법 제18조로 이동했습니다. 단태아 90일, 다태아 120일, 미숙아 100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출산 후 45일(다태아 60일)은 반드시 쉬어야 하는 의무 휴가 기간입니다. 휴가 중 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지급되며 2026년 기준 월 상한 220만원이 적용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는 2026년 기준 20일 유급입니다.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최대 3회까지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회사 취업규칙·단체협약에 따라 추가 지원이 있을 수 있으니 인사팀에 확인하세요.

출산휴가 급여 신청 방법

출산휴가 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지급되며, 회사에 휴가를 신청한 뒤 고용센터나 고용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급여를 청구합니다. 보통 회사에서 휴가 확인서를 발급해 주면 이를 첨부해 신청합니다. 급여는 월 단위로 지급되고 상한액이 있어, 월급이 상한을 넘더라도 상한까지만 받습니다. 2026년 기준 상한은 월 220만원입니다. 신청 절차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인사팀과 고용센터에 미리 확인하세요.

출산휴가 후 육아휴직으로 이어가기

출산휴가가 끝나면 이어서 육아휴직을 쓸 수 있습니다. 출산휴가 90일과 육아휴직을 합치면 1년 넘게 아이와 함께할 수 있어 많은 가정이 두 제도를 연속으로 사용합니다. 육아휴직 급여와 기간이 궁금하다면 육아휴직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연속 사용 시 회사에 미리 알리고 업무 인수인계를 준비하면 복귀도 수월해집니다.

다태아·미숙아의 다른 점

쌍둥이 등 다태아를 출산하면 휴가가 120일로 늘고, 출산 후 의무 휴가도 60일입니다. 미숙아를 출산한 경우에는 100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태아와 미숙아는 산모의 회복과 아이 돌봄에 손이 더 많이 가므로, 배우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함께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되는 경우 급여 상한이나 신청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니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계약직·단시간 근로자도 받을 수 있나요

출산휴가는 고용형태보다 고용보험 가입 여부가 기준이 됩니다. 계약직이나 단시간 근로자라도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요건을 충족하면 출산휴가와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 내규나 근로계약서에 따라 세부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인사 담당자에게 먼저 문의하세요. 요건이 애매하다면 고용노동부 상담센터나 고용센터에 본인 상황을 설명하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출산휴가 중 건강관리

출산 후 45일은 법으로 정한 의무 휴가 기간으로, 산모의 몸이 회복되는 데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이 시기에는 무리한 가사나 외출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에 집중하세요. 산후조리원 이용이나 가족의 도움 등 돌봄 계획을 출산 전에 미리 세워 두면 휴가 중 당황하지 않습니다.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참지 말고 병원을 찾으세요. 건강하게 회복해야 아이 돌봄도 수월해집니다.

배우자와 함께 쓰는 육아 계획표

출산휴가 기간의 육아 분담을 배우자와 미리 상의해 계획표로 만들어 보세요. 밤중 수유, 기저귀 교체, 집안일 같은 항목을 나누면 한 사람에게 부담이 쏠리지 않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20일을 출산 직후에 집중해서 쓰면 산모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조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언제 어떤 도움을 받을지도 함께 정해 두세요. 계획표는 냉장고에 붙여 두고 상황에 따라 조정하면 됩니다.

복직 전 준비 체크리스트

휴가가 끝나갈 무렵에는 복직 준비를 시작하세요. 아이를 맡길 어린이집이나 돌봄 서비스를 미리 알아보고 대기 신청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는 복직 일정을 사전에 알리고, 휴가 중 바뀐 업무 내용을 인수받으세요. 복직 후 근무 형태를 조정하고 싶다면 단축근무 같은 제도가 있는지 인사팀에 문의해 보세요. 마음의 준비도 중요한 만큼, 같은 경험을 한 동료나 지인과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산전 휴가 분할 사용하기

출산전후휴가 90일은 출산 전후로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출산 전에는 45일 범위 안에서 사용할 수 있어, 몸이 무거워지는 막달에 미리 휴가를 쓰는 산모가 많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바뀌면 휴가 일정도 조정해야 하니 회사와 미리 협의해 두세요. 산전 휴가를 길게 쓰면 산후에 쓸 수 있는 날이 줄어드니, 산후 회복 기간을 우선으로 배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태아의 경우 총 120일이라 여유가 조금 더 있습니다.

법령·급여 상한은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지급액·사용 조건은 회사 규정과 고용센터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고용노동부·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출산휴가는 며칠인가요?
단태아 90일, 다태아 120일, 미숙아 100일입니다. 출산 후 45일(다태아 60일)은 의무적으로 쉬어야 합니다.
출산휴가 급여는 얼마인가요?
고용보험에서 통상임금 기준으로 지급되며, 2026년 기준 월 상한 220만원이 적용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며칠인가요?
2026년 기준 20일 유급입니다.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최대 3회까지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산휴가 근거 법령은?
2025년 육아지원 3법 시행으로 남녀고용평등법 제18조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출산휴가 중에 퇴사하면 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원칙적으로 출산휴가 중에는 해고가 제한됩니다. 본인이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경우 남은 기간의 급여 지급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퇴사를 고민 중이라면 먼저 고용센터에 문의해 불이익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육아휴직 전환 계획이 있다면 퇴사보다 휴직 연장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휴가와 연차가 겹치면 어떻게 되나요?
출산휴가 기간과 연차는 별개로, 휴가 중에 연차가 소멸하지 않도록 회사와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휴가 전후로 연차를 붙여 쓰면 휴가를 조금 더 늘릴 수 있습니다. 연차 사용 시기는 회사와 상의해 정하고, 남은 연차 일수는 미리 확인해 두세요.
유산이나 사산의 경우도 휴가를 쓸 수 있나요?
네, 유산과 사산의 경우에도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신 주수에 따라 휴가 일수가 다르며, 관련 진단서나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힘든 시기에 절차까지 챙기기 어려울 수 있으니, 회사 인사팀이나 고용센터에 문의해 안내를 받으세요. 배우자의 휴가 지원이 가능한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출산휴가 급여는 언제 들어오나요?
급여는 신청 후 심사를 거쳐 지급되며, 시기는 신청 시점과 심사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월 단위로 나누어 들어옵니다. 신청 서류가 미비하면 지급이 늦어질 수 있으니, 회사에서 받는 확인서류를 빠짐없이 챙기세요. 지급이 지연된다면 고용센터에 문의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산휴가 급여 신청을 깜빡하면 어떻게 되나요?
급여 청구는 기간이 지나도 일정 기간 안에 하면 받을 수 있으니,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고용센터에 문의하세요. 필요한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됩니다. 회사에 휴가 확인서 발급을 요청하고, 본인 상황에 맞는 안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